22일 하오7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도림2동 161 도림천주교회 증축공사장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놀던 김민희양(9·도림국교4년)이 2층 외벽이 무너지는 바람에 벽돌에 머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공사장 인부 윤학중씨(55)는 『2층 증축공사장에서 벽돌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놀던 민양이 벽돌에 머리를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다.
공사장 인부 윤학중씨(55)는 『2층 증축공사장에서 벽돌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놀던 민양이 벽돌에 머리를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3-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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