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리처드 닉슨 전미대통령의 부인인 패트 닉슨 여사가 22일 폐암으로 사망했다.향년 81세.
닉슨가 대변인은 수년전부터 폐암을 앓아온 패트 여사가 이날 뉴저지주 파크 리지의 자택에서 남편과 두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닉슨가 대변인은 수년전부터 폐암을 앓아온 패트 여사가 이날 뉴저지주 파크 리지의 자택에서 남편과 두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1993-06-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