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핵문제에 초점” 의견일치
【워싱턴 연합】 한미 양국은 미·북한 후속 고위회담에서 한반도 핵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으며 미·북한간 관계 개선문제는 다루지 않는다는 데 의견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위싱턴은 방문중인 한국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20일 『미·북한 후속 고위회담이 2∼3주안에 열릴 것으로 안다』고 밝히고 『후속회담은 일부에서 추측하는 대로 미·북한관계 개선을 위한 회담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리는 또 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북한 후속회담이 양측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치회담과 병행될 가능성도 배제했다.
【워싱턴 연합】 한미 양국은 미·북한 후속 고위회담에서 한반도 핵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으며 미·북한간 관계 개선문제는 다루지 않는다는 데 의견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위싱턴은 방문중인 한국정부의 한 고위 관리는 20일 『미·북한 후속 고위회담이 2∼3주안에 열릴 것으로 안다』고 밝히고 『후속회담은 일부에서 추측하는 대로 미·북한관계 개선을 위한 회담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리는 또 핵문제 해결을 위한 미·북한 후속회담이 양측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정치회담과 병행될 가능성도 배제했다.
1993-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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