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한의사 1백20명/면허증 협회장에 반납

충북 한의사 1백20명/면허증 협회장에 반납

입력 1993-06-20 00:00
수정 1993-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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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김동진기자】 충북 도내 한의사 1백20명 전원은 19일 약국의 한약조제허용 철회 등을 요구하며 한의사면허증을 충북한의사협회(회장 조항욱)에 맡겼다.

1993-06-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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