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제약(경기 김포 양촌면 양곡리·대표 김용식)등 33개 제약회사가 의약품을 생산하면서 제조기준을 어기거나 품질관리를 소홀히 해오다 적발돼 무더기로 공장폐쇄등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보사부는 16일 생산·제조기준을 어기고 의약품을 만든 삼경제약(충북 진천 만승면 죽현리·대표 염영태)과 한백신약(경기 부천 중구 내동·대표 김영우)등 2곳에 대해 3개월 공장폐쇄를 명령하는등 모두 33개 업체의 3백21개 품목에 대해 공장폐쇄에서 품목제조업무정지까지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보사부는 16일 생산·제조기준을 어기고 의약품을 만든 삼경제약(충북 진천 만승면 죽현리·대표 염영태)과 한백신약(경기 부천 중구 내동·대표 김영우)등 2곳에 대해 3개월 공장폐쇄를 명령하는등 모두 33개 업체의 3백21개 품목에 대해 공장폐쇄에서 품목제조업무정지까지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1993-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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