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동구기자】 장기간 노사분규를 겪었던 경주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이 조업 재개 33일만인 14일 하오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또다시 조업이 중단됐다.
아폴로산업 노동조합(위원장 김도형)은 이날 상오 열린 노사협상에서 지난번 타결되지 않은 ▲노조의 징계위원회 참석 ▲완전유니언숍 등 5개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낮 12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아폴로산업 노동조합(위원장 김도형)은 이날 상오 열린 노사협상에서 지난번 타결되지 않은 ▲노조의 징계위원회 참석 ▲완전유니언숍 등 5개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낮 12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1993-06-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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