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개발 등 4사/장외등록 신청 수리

한국투자개발 등 4사/장외등록 신청 수리

입력 1993-06-15 00:00
수정 1993-06-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증권업협회는 14일 한국투자개발(대표 윤여경),울산에너지(대표 이원집),대원산업(대표 서강정),태일전자(대표 정강환)등 4개사가 신청한 장외등록을 수리했다.이로써 장외등록 법인수는 모두 1백47개사로 늘어났다.이들 4개사는 오는 21일부터 증권업협회의 장외시장을 통해 주식을 공모한다.

한국투자개발은 자본금 2백10억원으로 지난 82년 설립됐으며 주당 매매기준가는 7천원이다.

1993-06-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