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6일까지/시설·운전자관리 집중점검
교통부는 오는 7월6일까지 사고가 많은 전국의 50개 운수업체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진단 대상업체는 서울을 비롯,부산 등 9개 시·도의 시내버스업체 9,시외버스업체 4,전세버스업체 1,택시업체 20,화물업체 16개 등이다.
주요진단내용은 운전자관리,교통안전,차량 및 시설관리분야 등이다.
교통부는 이번 진단에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고 시정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교통부는 매년 전년도에 사고를 많이 낸 운수업체를 지정,안전진단을 실시해오고 있다.
교통부는 오는 7월6일까지 사고가 많은 전국의 50개 운수업체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진단 대상업체는 서울을 비롯,부산 등 9개 시·도의 시내버스업체 9,시외버스업체 4,전세버스업체 1,택시업체 20,화물업체 16개 등이다.
주요진단내용은 운전자관리,교통안전,차량 및 시설관리분야 등이다.
교통부는 이번 진단에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고 시정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교통부는 매년 전년도에 사고를 많이 낸 운수업체를 지정,안전진단을 실시해오고 있다.
1993-06-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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