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활황을 보이며 증권업이 다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부각되고 있다. 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 대신 등 10개 대형 증권사의 4월과 5월 두달간의 순이익은 1천1백51억원으로 92회계연도 1년간의 순이익 2천5백52억원의 절반에 육박했다.이는 4월과 5월의 월간 거래대금이 각각 17조7천9백10억원과 13조1천7백40억원을 기록하며 수탁 수수료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1993-06-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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