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관리가 강화되면서 자금부족에 시달리는 금융기관들이 주식시장의 활황세를 틈타 보유주식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10일 금융계와 증권관계 기관에 따르면 이달 들어 8일 현재 금융기관들은 1조9천2백37억원의 주식을 매각하고 1조8천2백99억원을 매입,매각 규모가 매입보다 9백38억원 많았다.특히 이달 들어 지준적수 부족에 시달리는 은행권은 1천6백67억원어치의 주식을 매입하고,이보다 8백4억원이 많은 2천4백71억원어치를 팔았다.
금융기관별 순매각액은 ▲투신사 98억원 ▲증권회사 74억원 ▲연·기금 및 공제회 52억원드으이 순이었다.
10일 금융계와 증권관계 기관에 따르면 이달 들어 8일 현재 금융기관들은 1조9천2백37억원의 주식을 매각하고 1조8천2백99억원을 매입,매각 규모가 매입보다 9백38억원 많았다.특히 이달 들어 지준적수 부족에 시달리는 은행권은 1천6백67억원어치의 주식을 매입하고,이보다 8백4억원이 많은 2천4백71억원어치를 팔았다.
금융기관별 순매각액은 ▲투신사 98억원 ▲증권회사 74억원 ▲연·기금 및 공제회 52억원드으이 순이었다.
1993-06-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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