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강재섭대변인은 10일 경기도 연천에서 발생한 포사격사고와 관련,『불의의 사고로 숨진 현역 및 동원예비군의 영전에 명복을 빌며 부상자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강대변인은 『평상시의 훈련에서 이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면서 『국방부와 관계기관은 사고의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 진상을 밝히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강대변인은 『평상시의 훈련에서 이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면서 『국방부와 관계기관은 사고의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 진상을 밝히고 수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촉구했다.
1993-06-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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