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9일 내년부터 획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고교생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의 전면 폐지를 유도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보충수업의 경우 정규교과수업의 연장으로 운영되는 폐단을 막기 위해 학습부진아에 한해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또 자율학습은 교실이 아닌 도서관등에서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지도해나가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 지도비 명목으로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는 행위를 일체 금지시키기로 했다.
교육부는 보충수업의 경우 정규교과수업의 연장으로 운영되는 폐단을 막기 위해 학습부진아에 한해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또 자율학습은 교실이 아닌 도서관등에서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지도해나가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 지도비 명목으로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는 행위를 일체 금지시키기로 했다.
1993-06-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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