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운부위장 접견/한­중 의원교류 협의/이 국회의장

전기운부위장 접견/한­중 의원교류 협의/이 국회의장

입력 1993-06-08 00:00
수정 1993-06-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만섭국회의장은 7일 상오 국회에서 방한중인 중국의 전기운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부위원장의 예방을 받고 한중의원친선협회의 구성 등 양국간 의회교류 증진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의장은 이자리에서 『우리 국회는 지난해 양국간 수교이후 원내에 한중친선협회를 많이 만들어 중국과의 의원외교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중국측에서도 이같은 성의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김 민자대표도 방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thumbnail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전기운중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부위원장은 7일 하오 여의도 민자당사를 방문,김종필대표등 민자당 대표단과 양국의 교류 및 협력추진 방안등을 협의했다.

1993-06-0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