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지난 1983년 9월1일 사할린 근해에서 격추당한 대한항공 007기의 잔해를 처음으로 수색한 소련선원들은 현장에서 시신의 흔적을 전혀 발견하지 못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일 사할린발로 보도했다.
1993-06-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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