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 AFP 연합】 앙골라 남부에서 지난주 정부군과 1천여 일반 승객을 태우고 가던 열차가 반군의 기습을 받아 3백55명이 희생됐다고 현지 파견된 국제인권기구대변인이 지난 31일 전했다.
이 대변인은 앙골라 완전독립쟁취국민연합(UNITA)측이 지난 27일 후일라지방 소재 키풍고에서 열차를 공격해 이같은 피해를 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앙골라 완전독립쟁취국민연합(UNITA)측이 지난 27일 후일라지방 소재 키풍고에서 열차를 공격해 이같은 피해를 냈다고 말했다.
1993-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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