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발표 2차보고서에 포함”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한일간의 현안인 종군위안부(정신대)문제와 관련,한국 민간단체가 발행한 피해자 증언집을 정식 자료로 채택해 올 여름쯤 발표하게 될 제2차 조사보고서에 포함시킬 방침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27일 일정부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일정부는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등 한국 민간 지원단체가 채집,금년초 출판한 「강제연행된 한국인 위안부들」을 정식 자료로서 채택할 예정이다.
【도쿄 연합】 일본정부는 한일간의 현안인 종군위안부(정신대)문제와 관련,한국 민간단체가 발행한 피해자 증언집을 정식 자료로 채택해 올 여름쯤 발표하게 될 제2차 조사보고서에 포함시킬 방침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27일 일정부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일정부는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등 한국 민간 지원단체가 채집,금년초 출판한 「강제연행된 한국인 위안부들」을 정식 자료로서 채택할 예정이다.
1993-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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