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세계 1위 채권국 고수”/대장성 발표

“일,세계 1위 채권국 고수”/대장성 발표

이창순 기자 기자
입력 1993-05-26 00:00
수정 199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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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순해외자산 5천1백억불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폭이 크게 늘어난데 힘입어 세계 1위 채권국 자리를 지켰다고 일본대장성이 25일 밝혔다.

대장성은 이날 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대외채무를 제하고도 남은 일본의 순해외자산액이 91년의 3천8백31억달러보다 1천3백5억달러 늘어난 5천1백36억달러라는 기록적 수준을 나타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대장성은 현재까지 다른 국가들의 92년 순해외자산에 관한 통계 수치가 나오지 않았으나 일본이 2년 연속 세계 최대 순해외자산 보유국 자리를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도쿄=워싱턴특파원>

1993-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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