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경제협의회(PBEC) 제26차 서울 총회가 24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식을 갖고 「개방적 지역주의,세계주의의 새로운 토대인가」란 주제의 공식행사에 들어갔다.
김영삼대통령과 피델 라모스 필리핀대통령,모하마드 마하티르 말레이시아총리 등 3개국 정상은 개막식에 이어 열린 정상 포럼에서 각각 기조 연설을 통해 개방적 지역주의의 의의를 강조하며 아·태지역에서의 자유무역체제 확립 필요성을 역설했다.<관련기사 5면>
김영삼대통령과 피델 라모스 필리핀대통령,모하마드 마하티르 말레이시아총리 등 3개국 정상은 개막식에 이어 열린 정상 포럼에서 각각 기조 연설을 통해 개방적 지역주의의 의의를 강조하며 아·태지역에서의 자유무역체제 확립 필요성을 역설했다.<관련기사 5면>
1993-05-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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