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 집권 국민당은 자국 기업의 중국 직접 투자 불허 정책을 변경해 당이 직접 출자하고 있는 산하 93개 기업에 대해 본토 투자를 허용키로 결정했다고 대만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대북에서 발간되는 경제일보는 대만과 본토간 적대 관계가 완화됨에 따라 국민당 산하 기업경영위원회가 금융·보험·과학 기술 및 무역 업종에 뛰어들고 있는 산하 93개 기업에 대해 선별적으로 중국에 대한 직접 투자를 허용키로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다.
대북에서 발간되는 경제일보는 대만과 본토간 적대 관계가 완화됨에 따라 국민당 산하 기업경영위원회가 금융·보험·과학 기술 및 무역 업종에 뛰어들고 있는 산하 93개 기업에 대해 선별적으로 중국에 대한 직접 투자를 허용키로 방침을 정했다고 전했다.
1993-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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