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9일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에 대한 감사활동을 이달말부터 5·7·8호선등 2기 지하철 모든 건설공구로 확대하기로 했다.
감사원은 지난 15일 마친 2주일동안의 서울지하철3호선 연장구간 8㎞구간에 대한 감사에서 설계상의 하자등 10여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감사원은 조만간 3호선 연장구간 하자와 관련,관계공무원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감사결과 지하철 건설과정의 큰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불량자재 사용여부등은 정밀검사를 의뢰,다음달 초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지난 15일 마친 2주일동안의 서울지하철3호선 연장구간 8㎞구간에 대한 감사에서 설계상의 하자등 10여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감사원은 조만간 3호선 연장구간 하자와 관련,관계공무원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의 한 관계자는 『감사결과 지하철 건설과정의 큰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불량자재 사용여부등은 정밀검사를 의뢰,다음달 초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1993-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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