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북경시가 소유하고 있는 북경 산 후앙 특허사무소가 중국 국영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대만에 대표사무소를 설치했다고 이 사무소의 대만인 사장왕 칭이씨가 19일 밝혔다.
왕씨는 북경 산 후앙 특허사무소와 대만의 개인기업인 산 후앙 광고회사가 지난 2월 대표사무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 대표사무소는 경제부 투자심의위원회에 영업허가를 신청해 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왕씨는 북경 산 후앙 특허사무소와 대만의 개인기업인 산 후앙 광고회사가 지난 2월 대표사무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 대표사무소는 경제부 투자심의위원회에 영업허가를 신청해 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3-05-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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