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7일 전두환·노태우 두 전대통령이 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대에 5개중대 6백여명의 전경을 배치,경비와 검문검색을 강화했다.
경찰은 이날 조치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 지난 13일 5·18광주민주화운동및 12·12쿠데타와 관련,1천여명의 소속 대학생으로 두 전대통령 「체포결사대」를 조직하여 18일 안으로 「연희동진격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힌데 대한 예방책이다.
경찰은 이날 조치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 지난 13일 5·18광주민주화운동및 12·12쿠데타와 관련,1천여명의 소속 대학생으로 두 전대통령 「체포결사대」를 조직하여 18일 안으로 「연희동진격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힌데 대한 예방책이다.
1993-05-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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