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부는 오는 6월1일을 기준으로 87만 공무원 개개인을 대상으로 인사및 후생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총무처가 밝혔다.총무처는 이번 공무원센서스를 통해 전공무원의 학력과 자격,병역등 기본 인적사항을 비롯해 채용 경력 승진 교육훈련 상벌 등 인사관련 사항,그리고 주택 가족 생활수준 통근등 후생복지상황등 모두 1백3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은 중앙 행정부 공무원및 지방공무원,입법·사법부와 감사원,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헌법상 독립기관 공무원 전체가 포함된다.
총무처는 이번 조사결과를 9월까지 통계분석해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며 공무원 인사및 후생복지제도를 개선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1993-05-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