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브뤼셀 로이터 AP AFP】 유고연방과 세르비아 지도자들은 11일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 세력에 대해 국제평화안을 수락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옛 유고연방의 모든 세르비아계 의회지도자들이 참석하는 범세르비아 의회를 오는 14일 베오그라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히고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에 오는 15∼16일로 예정된 주민투표를 취소하고 이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지도자들은 이같은 제의에 대해 주민투표가 끝난 뒤에야 가능하다고 답변,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지도자들은 이같은 제의에 대해 주민투표가 끝난 뒤에야 가능하다고 답변,이를 거부했다.
1993-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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