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세르비아의회 개최/보스니아측 참석 거부

범세르비아의회 개최/보스니아측 참석 거부

입력 1993-05-13 00:00
수정 199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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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그라드·브뤼셀 로이터 AP AFP】 유고연방과 세르비아 지도자들은 11일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 세력에 대해 국제평화안을 수락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옛 유고연방의 모든 세르비아계 의회지도자들이 참석하는 범세르비아 의회를 오는 14일 베오그라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히고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에 오는 15∼16일로 예정된 주민투표를 취소하고 이 회의에 참석할 것을 요구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확보한 특교금 결실... 명일1동 샛마을공원 시설개선 공사 준공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했던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추진된 명일1동 샛마을공원 시설개선공사가 최근 마무리되면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강동구 명일1동 288번지 일대의 샛마을공원(약 3000㎡)을 대상으로 추진되어 지난 4월 착공 이후 7월에 준공됐다. 노후된 수경시설을 철거하고 푸른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낡은 조합놀이대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전면 교체했다. 아울러 산책로와 포장시설을 말끔히 정비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노후된 시설과 보행 환경이 말끔히 정비되어, 주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처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이 매일 찾는 도심 속 공원인 만큼,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환경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사는 박 의원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확인한 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힘쓴 결과가 사업으로 결실을 맺은 사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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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지도자들은 이같은 제의에 대해 주민투표가 끝난 뒤에야 가능하다고 답변,이를 거부했다.

1993-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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