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오는 15일부터 대전 엑스포 행사장과 대전시 일원에 주파수공용통신(TRS)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주파수공용통신은 한정된 주파수를 다수의 이용자가 공용하는 무선통신방식으로 단말기간의 개별통신외에 그룹통신도 가능해 동시지령이 필요한 치안·운수등의 분야에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는 첨단 통신서비스다.
주파수공용통신은 한정된 주파수를 다수의 이용자가 공용하는 무선통신방식으로 단말기간의 개별통신외에 그룹통신도 가능해 동시지령이 필요한 치안·운수등의 분야에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는 첨단 통신서비스다.
1993-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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