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차 아시아태평양지역관광협회(PATA)총회가 63개국 2천여명의 관광업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11일 상오8시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막됐다.
내년도 PATA총회개최국인 한국에서는 이번 총회에 지련태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1백20명의 관광업계종사자가 참가,「변화의 숨결」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관광공사는 이번 총회기간중 10평규모의 한국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13일에는 각국 DATA관계자및 여행업자 1천명을 초청,「한국의밤」행사를 개최한다.
내년도 PATA총회개최국인 한국에서는 이번 총회에 지련태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1백20명의 관광업계종사자가 참가,「변화의 숨결」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관광공사는 이번 총회기간중 10평규모의 한국홍보관을 설치,운영하며 13일에는 각국 DATA관계자및 여행업자 1천명을 초청,「한국의밤」행사를 개최한다.
1993-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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