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4일 증권거래소가 우리나라의 주식투자자를 가구별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주식보유 가구는 90년 총 가구의 15.2%에서 91년 12.6%,지난해 말에는 11.8%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이는 미국의 주식보유가구 비율인 40%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반면 주식투자자의 평균연령은 90년 37세,91년에 38세,그리고 지난해에는 40세로 점차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국민주를 제외한 주식인구는 1백33만명으로 전년대비 10만명이 감소했다.
4일 증권거래소가 우리나라의 주식투자자를 가구별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주식보유 가구는 90년 총 가구의 15.2%에서 91년 12.6%,지난해 말에는 11.8%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이는 미국의 주식보유가구 비율인 40%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반면 주식투자자의 평균연령은 90년 37세,91년에 38세,그리고 지난해에는 40세로 점차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국민주를 제외한 주식인구는 1백33만명으로 전년대비 10만명이 감소했다.
1993-05-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