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면적이 올해들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30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3월중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1천1백88만5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백9.3%가 증가했다.
이같이 건축허가 면적이 급증하는 것은 주택건설 물량 할당제가 폐지되고 상업용 건축규제도 올들어 사실상 전면 해제됐기 때문이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허가가 3월중 6백84만㎡로 작년동기에 비해 1백42.9%나 늘어났고 상업용은 2백86만7천㎡로 43.9%,공업용은 93만7천㎡로 24.5%가 각각 증가했으며 기타부문도 1백24만1천㎡로 72.6%가 늘어났다.
특히 그동안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였던 공업용 건축허가도 3월 들어 증가세로 반전됨으로써 전반적인 경기회복의 기대속에 기업들이 점차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3월중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1천1백88만5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백9.3%가 증가했다.
이같이 건축허가 면적이 급증하는 것은 주택건설 물량 할당제가 폐지되고 상업용 건축규제도 올들어 사실상 전면 해제됐기 때문이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허가가 3월중 6백84만㎡로 작년동기에 비해 1백42.9%나 늘어났고 상업용은 2백86만7천㎡로 43.9%,공업용은 93만7천㎡로 24.5%가 각각 증가했으며 기타부문도 1백24만1천㎡로 72.6%가 늘어났다.
특히 그동안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였던 공업용 건축허가도 3월 들어 증가세로 반전됨으로써 전반적인 경기회복의 기대속에 기업들이 점차 설비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993-05-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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