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부도를 낸 (주)한일양행의약품(대표이사 정한승)이 29일 서울민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한일양행의약품은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미수금 회수부진에 따른 자금난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이날 하오3시5분부터 이 회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거래를 중단했다.
증권거래소는 이날 하오3시5분부터 이 회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거래를 중단했다.
1993-04-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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