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 연합】 유엔의 제재조치 강화에 격분한 세르비아인들의 보복공격 목표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세르비아 주둔 유엔보호군(UNPROFOR)소속 프랑스군 1백50명이 29일 베오그라드 인근 기지에서 완전 철수했다고 서방 외교소식통이 밝혔다.
1993-04-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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