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러시아에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만도 모두 41건의 크고 작은 각종 원자력 발전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러시아 북부 코라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4기에서 설풍에 의해 일어난 사고는 「톰스크7」폭발 사고와 규모가 맞먹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29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1993-04-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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