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최근 들어 공중전화카드를 수집하는 사람들이 늘어감에따라 카드수집가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5월1일부터 통신판매제도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뒤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키로 했다.한국통신은 우선 서울 광화문,수원,대전,광주,부산 아미,대구 태평전화국등 전국 6개곳을 통신판매 시범전화국으로 지정,5월이후 발행되는 일반전화카드를 대상으로 통신판매를 실시한다.
1993-04-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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