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동참하려 귀국/재미 황석영씨 성명

개혁 동참하려 귀국/재미 황석영씨 성명

입력 1993-04-24 00:00
수정 1993-04-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설가 황석영씨는 23일 민족문학작가회의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현정부의 과감한 개혁과 민주화과정은 4·19이래 가장 진전된 민의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며 이 개혁과정에 동참하고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귀국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993-04-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