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부의 피터 타노프 정무차관이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탈퇴 철회를 유도하기위한 공동대응책등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방한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서방선진7개국(G7)정무총국장회의에 참석한후 방한한 타노프차관은 23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한완상부총리겸 통일원장관과 권영해국방장관,홍순순외무차관등과 만나 핵개발 실태등 북한동정에 관한 최신정보를 교환하고 한·미 양국간협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서방선진7개국(G7)정무총국장회의에 참석한후 방한한 타노프차관은 23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한완상부총리겸 통일원장관과 권영해국방장관,홍순순외무차관등과 만나 핵개발 실태등 북한동정에 관한 최신정보를 교환하고 한·미 양국간협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3-04-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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