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인근 해역에서 해양·석유탐사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중국이 최근 해군을 동원해 황해에대한 측량에 나섰다고 일본 산케이(산경)신문이 20일 신화통신등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특히 2년전에 황해에서 석유탐사를 실시했던 한국이 중국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바 있어 이번에는 중국측의 탐사에대해 한국측의 반응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황해 대륙붕에서 처음으로 전면적인 측량 조사를 실시하기위해 중국해군 동해함대 측량선으로 이루어진 해양측량선대가 지난 6일 군항을 출항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특히 2년전에 황해에서 석유탐사를 실시했던 한국이 중국측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바 있어 이번에는 중국측의 탐사에대해 한국측의 반응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신화통신은 『중국 황해 대륙붕에서 처음으로 전면적인 측량 조사를 실시하기위해 중국해군 동해함대 측량선으로 이루어진 해양측량선대가 지난 6일 군항을 출항했다』고 밝혔다.
1993-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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