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 정귀호 정순일위원이 14일 위원직 사표를 낸데 이어 김규위원도 15일 사표를 제출함으로써 방송위원의 임기내 전면교체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9명의 방송위원중 3명이 이미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현직고수」분위기가 반전,「사퇴도미노」현상도 예견되고 있다.
방송위원회는 이제 1명만 더 사퇴하게 되면 의결정족수 미달로 기능이 사실상 중단되게 된다.
9명의 방송위원중 3명이 이미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현직고수」분위기가 반전,「사퇴도미노」현상도 예견되고 있다.
방송위원회는 이제 1명만 더 사퇴하게 되면 의결정족수 미달로 기능이 사실상 중단되게 된다.
1993-04-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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