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로이터 AFP 연합】 캄보디아의 크메르루주 정파의 지도자인 키우 삼판은 14일 최고민족회의(SNC)로 부터 탈퇴한 뒤 휘하 크메르 루주세력과 함께 수도 프놈펜을 떠남으로써 유엔의 주도로 진행중인 캄보디아 평화정착 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3-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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