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추진력 겸비한 3선의 경제통
재무부 기획관리실장과 한일은행장등을 지낸 당내경제통으로 3선의원.
대인관계가 원만한데다 소탈한 성격까지 겸비해 후배의원들이 거리낌없이 잘 따른다.그러나 한번 일을 맡으면 끝을 봐야하는 집념의 소유자라는 평.
11대때 국회의원(강원 속초·고성)에 당선,정계에 입문한뒤 국회예결위원장·재무위원장·정무장관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특히 지난 85년 정무장관재직시 이종찬의원과 함께 학원안정법을 반대한바 있다.
13년간 동국대 총동창회장을 맡아 정계에 포진한 「동국대사단」의 대부로 통한다.
부인 전금주씨(63)와의 사이에 1남2녀.취미는 승마.
재무부 기획관리실장과 한일은행장등을 지낸 당내경제통으로 3선의원.
대인관계가 원만한데다 소탈한 성격까지 겸비해 후배의원들이 거리낌없이 잘 따른다.그러나 한번 일을 맡으면 끝을 봐야하는 집념의 소유자라는 평.
11대때 국회의원(강원 속초·고성)에 당선,정계에 입문한뒤 국회예결위원장·재무위원장·정무장관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특히 지난 85년 정무장관재직시 이종찬의원과 함께 학원안정법을 반대한바 있다.
13년간 동국대 총동창회장을 맡아 정계에 포진한 「동국대사단」의 대부로 통한다.
부인 전금주씨(63)와의 사이에 1남2녀.취미는 승마.
1993-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