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4일 하오 청와대에서 하구라 노부야(우창신야)회장등 「한일경제협회」일본측회원 17명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대통령은 『한일 두나라가 과거에 집착하는것을 원치않으며 한국의 새정부는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종군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물질적보상을 원치않으나 다만 일본측이 역사적 사실규명을 통해 이를 인정함으로써 역사적 반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통령은 『한일 두나라가 과거에 집착하는것을 원치않으며 한국의 새정부는 양국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종군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물질적보상을 원치않으나 다만 일본측이 역사적 사실규명을 통해 이를 인정함으로써 역사적 반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1993-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