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AFP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12일 미정부가 러시아에 새로운 원조를 제공할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그 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쿄에서 열리는 서방 선진 7개국 외무·재무장관회의에 참석차 일본으로 가던중 앵커리지에 일시 기착한 크리스토퍼장관은 『이같은 추가적인 쌍방 노력에 대한 협의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면서 이 원조가 『매우 인상적인 방법으로』 『러시아 경제의 동맥』에 직접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쿄에서 열리는 서방 선진 7개국 외무·재무장관회의에 참석차 일본으로 가던중 앵커리지에 일시 기착한 크리스토퍼장관은 『이같은 추가적인 쌍방 노력에 대한 협의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면서 이 원조가 『매우 인상적인 방법으로』 『러시아 경제의 동맥』에 직접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3-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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