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 일 정상회담서 발표
【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16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일정상회담에서 시장개방등 경제면에서의 국제공헌 「5개항」을 표명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1일 보도했다.
5개항은 ▲적극적인 재정지출에 의한 내수확대 ▲시장개방 ▲정부개발원조(ODA)등 자금환류및 협력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자금·기술협력▲러시아지원등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이같은 경제적 국제공헌방침은 주요 선진국 경기는 침체되고 있는 반면 일본은 대규모 무역흑자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어 경제면에서의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다.
대규모 무역흑자 해소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시장개방은 슈퍼컴퓨터,정부전용기의 추가도입등 대형제품 수입을 확대하고 수입절차의 간소화등 수입촉진을 위한 제도정비 등이다.
한편 일미 양국은 21세기 교통체계확립을 위한 초고속철도망,자기부상식열차등 6개 운수분야기술을 공동연구·개발하기로 기본합의했으며 16일의 양국정상회담에서 정식합의,합동위원회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양국공동개발프로젝트는 ▲자기부상식 열차와 고속철도망개발 ▲배기가스규제등 환경보호 ▲신체장애자등을 배려한 교통기관의 개발 ▲안정확보시스템 ▲교통정보관련기술 ▲항만개발과 운영등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본총리는 16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미일정상회담에서 시장개방등 경제면에서의 국제공헌 「5개항」을 표명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1일 보도했다.
5개항은 ▲적극적인 재정지출에 의한 내수확대 ▲시장개방 ▲정부개발원조(ODA)등 자금환류및 협력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자금·기술협력▲러시아지원등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이같은 경제적 국제공헌방침은 주요 선진국 경기는 침체되고 있는 반면 일본은 대규모 무역흑자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어 경제면에서의 책임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다.
대규모 무역흑자 해소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시장개방은 슈퍼컴퓨터,정부전용기의 추가도입등 대형제품 수입을 확대하고 수입절차의 간소화등 수입촉진을 위한 제도정비 등이다.
한편 일미 양국은 21세기 교통체계확립을 위한 초고속철도망,자기부상식열차등 6개 운수분야기술을 공동연구·개발하기로 기본합의했으며 16일의 양국정상회담에서 정식합의,합동위원회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양국공동개발프로젝트는 ▲자기부상식 열차와 고속철도망개발 ▲배기가스규제등 환경보호 ▲신체장애자등을 배려한 교통기관의 개발 ▲안정확보시스템 ▲교통정보관련기술 ▲항만개발과 운영등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3-04-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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