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변호사 등 31명/세무조사 착수

의사·변호사 등 31명/세무조사 착수

입력 1993-04-10 00:00
수정 1993-04-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세청은 소득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의사(병원)와 변호사 31명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9일 최근 5년간 소득세 신고를 불성실하게 한 의사 19명과 변호사 12명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를 지방청별로 지난 6일부터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3-04-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