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소득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의사(병원)와 변호사 31명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9일 최근 5년간 소득세 신고를 불성실하게 한 의사 19명과 변호사 12명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를 지방청별로 지난 6일부터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9일 최근 5년간 소득세 신고를 불성실하게 한 의사 19명과 변호사 12명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를 지방청별로 지난 6일부터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3-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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