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제조업 육성시책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중소기업들의 창업과 기술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9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중소기업 구조조정 기금가운데 중소기업체들이 지난 1·4분기에 신청한 기술개발자금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배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창업지원자금도 50%가 증가했다.
이 기간에 기술개발자금을 신청한 업체는 모두 2백16개에 달해 작년 동기의 1백66개에 비해 30.1%가 증가했으며 신청금액 역시 2백76억원에서 5백68억원으로 2배이상 늘어났다.
또 창업지원자금을 신청한 중소기업은 모두 83개 업체로 작년 같은 기간의 69개에 비해 23.3%가,금액면으로도 2백2억원에서 3백3억원으로 50%의 증가율을 보였다.
그러나 장기적인 사업분야의 자금신청은 급격히 감소해 자동화·근대화자금의 경우 신청업체가 모두 3백개 업체로 작년 같은기간의 4백97개에 비해 39.6%가 감소했다.
사업전환자금도 요청업체가 64개에서 29개사로 54.7%가 줄었으며 금액도 91억원에서 75억원으로 17.6%의 감소율을 보였다.
중소기업이양자금을 요청한 기업 역시 9개에 불과해 작년의 17개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소기업 지원자금은 1백77개에서 74개로 58.2%의 감소율을 보였다.
9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중소기업 구조조정 기금가운데 중소기업체들이 지난 1·4분기에 신청한 기술개발자금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배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창업지원자금도 50%가 증가했다.
이 기간에 기술개발자금을 신청한 업체는 모두 2백16개에 달해 작년 동기의 1백66개에 비해 30.1%가 증가했으며 신청금액 역시 2백76억원에서 5백68억원으로 2배이상 늘어났다.
또 창업지원자금을 신청한 중소기업은 모두 83개 업체로 작년 같은 기간의 69개에 비해 23.3%가,금액면으로도 2백2억원에서 3백3억원으로 50%의 증가율을 보였다.
그러나 장기적인 사업분야의 자금신청은 급격히 감소해 자동화·근대화자금의 경우 신청업체가 모두 3백개 업체로 작년 같은기간의 4백97개에 비해 39.6%가 감소했다.
사업전환자금도 요청업체가 64개에서 29개사로 54.7%가 줄었으며 금액도 91억원에서 75억원으로 17.6%의 감소율을 보였다.
중소기업이양자금을 요청한 기업 역시 9개에 불과해 작년의 17개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소기업 지원자금은 1백77개에서 74개로 58.2%의 감소율을 보였다.
1993-04-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