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9일 『오는 23일 실시되는 보궐선거는 깨끗한 정치풍토와 선거풍토를 조성하는 시금석으로 보고 민자당이 앞장서서 깨끗한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박관용비서실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주돈식정무수석비서관으로부터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우리당 후보들도 당원들에게 음식물 제공행위등을 포함한 어떤 불법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면서 『이번 선거를 모범적인 선거가 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박관용비서실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주돈식정무수석비서관으로부터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우리당 후보들도 당원들에게 음식물 제공행위등을 포함한 어떤 불법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면서 『이번 선거를 모범적인 선거가 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1993-04-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