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31일 대검중앙수사부장에 김태정 법무부 보호국장(51·사시4회)을,강력부장에 최영광 청주지검장(52·〃)을 임명하는등 검사장급 10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오는 3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재산공개파문과 관련,정성진 전중수부장과 최신석전강력부장이 사표를 내 공석이 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인사에서 법무부보호국장에 원정일대구고검차장이,대검감찰부장에 심재륜대전고검차장이 임명됐고 서울고검차장에는 공영규부산고검차장이 발령됐다.
이밖에 대전고검차장에 김병학 광주고검차장이,대구고검차장에 김진세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부산고검차장에 신상두 춘천지검장이,춘천지검장에 주광일대검 감찰부장이,청주지검장에 최명선서울고검차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재산공개파문과 관련,정성진 전중수부장과 최신석전강력부장이 사표를 내 공석이 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인사에서 법무부보호국장에 원정일대구고검차장이,대검감찰부장에 심재륜대전고검차장이 임명됐고 서울고검차장에는 공영규부산고검차장이 발령됐다.
이밖에 대전고검차장에 김병학 광주고검차장이,대구고검차장에 김진세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부산고검차장에 신상두 춘천지검장이,춘천지검장에 주광일대검 감찰부장이,청주지검장에 최명선서울고검차장이 각각 임명됐다.
1993-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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