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및 전력용 해저케이블의 생산과 가설을 전문으로 하는 해저케이블 업체가 설립된다.
상공자원부는 30일 해저케이블의 생산과 가설사업을 위해 한전과 한국통신 등 수요기관과 관련업계 공동으로 1천5백억원을 들여 95년 가동을 목표로 4월초(가칭)한국해저케이블(주)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상공자원부는 30일 해저케이블의 생산과 가설사업을 위해 한전과 한국통신 등 수요기관과 관련업계 공동으로 1천5백억원을 들여 95년 가동을 목표로 4월초(가칭)한국해저케이블(주)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3-03-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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