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최기정 홍보실정은 28일 하오 부산열차사고와 관련,사고지점은 북부산변전소에서 구포 4거리간의 전력선 지중화공사 구간이라고 말하고 이 공사는 삼성종합건설이 89년 10월에 착공,내년 6월에 완공될 계획으로 현재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실장은 전력선 지중화공사는 지하 35m 원형터널을 만드는 공사로 발파작업이 수반된다면서 지중선공사가 사고원인인지 아닌지는 정확한 조사가 끝나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최 실장은 전력선 지중화공사는 지하 35m 원형터널을 만드는 공사로 발파작업이 수반된다면서 지중선공사가 사고원인인지 아닌지는 정확한 조사가 끝나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1993-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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