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0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방침에 따라 소속의원및 당무위원들의 재산내역 취합을 끝내고 22일 대상자 1백61명의 재산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관련기사 4면>
당사무처가 이날까지 접수한 의원들의 재산내역에 따르면 가장 많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은 김진재의원(부산 김정)으로 부동산과 주식 예금등을 포함,2백77억원,다음이 김동권의원(의성)으로 2백억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승무의원(점촌 문경)이 1백34억,부친이 상당한 부동산을 갖고 있는 정재문의원(부산진갑)이 1백29억,병원을 운영해온 송두호의원(강서)이 1백20억원 상당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사업체를 갖고 있는 최돈웅(강릉),학교재단등을 운영하는 김문기의원(명주 양양)도 1백억원대를 넘어 총 7명이 1백억원대 이상의 재력을 지닌 것으로 드러났다.
당사무처가 이날까지 접수한 의원들의 재산내역에 따르면 가장 많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은 김진재의원(부산 김정)으로 부동산과 주식 예금등을 포함,2백77억원,다음이 김동권의원(의성)으로 2백억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승무의원(점촌 문경)이 1백34억,부친이 상당한 부동산을 갖고 있는 정재문의원(부산진갑)이 1백29억,병원을 운영해온 송두호의원(강서)이 1백20억원 상당의 재산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사업체를 갖고 있는 최돈웅(강릉),학교재단등을 운영하는 김문기의원(명주 양양)도 1백억원대를 넘어 총 7명이 1백억원대 이상의 재력을 지닌 것으로 드러났다.
1993-03-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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