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8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총무를 경선,김태식의원(54·전북 완주)을 새 총무로 선출했다.
정당사상 처음 자유경선으로 실시된 이날 원내총무 경선에서 주류의 김의원은 같은 주류의 홍사덕의원과 접전끝에 재적의원 95명 가운데 93명이 투표한 2차결선투표에서 66표를 획득,27표를 얻은 홍의원을 39표차로 누르고 승리했다.<관련기사 5면>
정당사상 처음 자유경선으로 실시된 이날 원내총무 경선에서 주류의 김의원은 같은 주류의 홍사덕의원과 접전끝에 재적의원 95명 가운데 93명이 투표한 2차결선투표에서 66표를 획득,27표를 얻은 홍의원을 39표차로 누르고 승리했다.<관련기사 5면>
1993-03-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