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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과정에서의 최종처리단계를 말한다.침전처리를 1차처리라 하고 박테리아를 이용한 이용활성오니법등 간단한 생물처리를 통해 물속에 녹아있는 유기물을 제거하는 것을 2차처리라고 하는데 3차처리는 2차처리에서도 제거되지 않은 작은량의 유기물과 질소 인 무기염등을 제거하기 위한 고도의 처리법이다.예를 들면 암모니아 스트리핑법 이온교환법 전기투석법등이다.3차처리법은 공장배수를 순환사용하는등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할때 주로 실시되고 있다.
1993-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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